2012년 7월 31일 화요일

마지막 재앙의 도피처 시온(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경고하실 때 항상 구원의 도피처를 알려 주신다.
온 세상을 홍수로 멸한 노아 때에는 노아의 방주가 구원의 도피처였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창 6:13~14)
소돔과 고모라를 불로 멸할 때는 소알성이 도피처였다.

그들에 대하여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 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창 19:13~22)
이러한 지나간 역사는 마지막 날에 대한 그림자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누가복음 17:26~30절)
그렇다면 마지막 재앙의 때 구원의 도피처는 어디일까? 성경은 시온이라고 예언하였다.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렘 4:5~6)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계 14:1)
시온은 어디인가? 성경에서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사 33:20)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도 않으면서 시온이라 자처하는 것은 성경과 전혀 맞지 않는 주장이다.

성경대로 새 언약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2012년 7월 30일 월요일

복음의 종주국 대한민국(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예수님 오시기 전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어디에 오실 것인지 미리 예언하였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미 5장2절)
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사 9장1~2절)
예언 따라 예수님께서는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고 갈릴리에서 복음을 전파하셨다(마 2:1, 마 4:12).
그런데 성경은 동방으로부터 시작될 또 다른 구원의 역사를 예언하고 있다.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계 7장2~3절)
마지막 환란이 임하기 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인을 쳐서 구원하신다. 인 치는 사업은 ‘해 돋는 데’로부터 시작한다. 사도 요한이 계시를 본 밧모섬은 터키 반도 앞에 있는 작은 섬이다.
밧모섬을 기준으로 해 돋는 곳, 동방 땅끝은 어디일까? 세계지도를 보면 밧모섬으로부터 동방 땅끝 해 돋는 데는 대한민국이다. 동방의 반대편인 서방으로부터 수 많은 교파와 교리가 생산되었지만 모두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주는 복음이 될 수 없다. 마지막 구원의 복음은 동방 땅끝 대한민국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예언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언 따라 동방에서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구원의 소식을 듣고 전 세계에서 한국으로 날아오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 모든 것은 결코 사람의 역사가 아니다. 이미 수 천년 전부터 예정된 하나님의 역사다. 하나님의 교회의 유례없는 급성장은 사람의 안목으로는 기이한 일이지만 성경적 안목으로는 당연한 일이다.

예언이 성취되는 교회, 바로 그 곳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이며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곳이다.

나와는 상관없는 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종교에는 관심이 없다’, ‘천국이나 지옥은 기독교인만의 얘기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그럴까?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육신의 부귀영화가 아닌 영혼의 구원이다(벧전 1:9).

만일 사람의 인생이 이생뿐이라면, 즉 육체가 죽는 순간 모든 게 끝이 난다면 우리는 굳이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영혼이 존재한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과연 우리 육체가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일까? 아니면 죽은 이후에도 영혼은 존재할까?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사람은 흙(육체)과 생기(영혼)로 만들어졌다. 육체만 있는 존재가 아니라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존재다.
그래서 사람이 죽게 되면 육체와 영혼은 분리되어 본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된다.

전 12:7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육체는 흙으로 만들어졌기에 죽으면 원래 있던 흙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영혼은 육체와 함께 흙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육체의 죽음과 동시에 영혼은 육체로부터 분리되어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돌아간다 하였으니 영혼은 이 땅에 육체로 탄생하기 이전부터 이미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왕 솔로몬은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 내가 이미 있었다(잠 8:22)”고 말했다. 이 세상이 지어지기 전이므로 당연히 육체가 아닌 영혼이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것이다.

우리 영혼은 육체를 입기 전부터 이미 존재했다. 이 땅의 인생은 영혼이 육체를 잠시 입고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육체는 죽어도 영혼은 여전히 살아 존재한다. 그렇다면 죽은 이후 우리 영혼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계 20:11~15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성경은 우리가 죽은 후 하나님께, 이생에서 행한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는다고 했다. 그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장차 반드시 다가올 영혼 세계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전 12:13~14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은 모두 영혼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영혼세계와 관계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준행하는 것.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며 구원의 길이다.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어머니 하나님은 왜 안계실까?(하나님의교회,어머니 하나님,안증회)




목마른 자는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셨던 예수님처럼 오늘날 어머니하나님께서 목마른 자는 내게로 와 생명수를 받으라는 동일한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영적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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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울리는 만국 공통어 "어머니"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증회)

 





마음을  울리는 만국 공통어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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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옹알 말을 배우는 아기가 가장 먼저 내뱉는 말 ‘엄마’. 배가 고플 때, 몸이 아플 때,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때, 고단한 삶에 지쳐 허덕일 때도 무의식적으로 ‘엄마’를 부른다. 강인한 아빠의 힘이 필요한 위기의 순간에도 말이다.

실제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엄마’에 대한 마음은 동일하다. 월간중앙 7월호(138P)에 따르면 “영국문화협회가 몇 해 전 102개국 4만여 명을 대상으로 ‘가장 아름다운 말’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1위로 선정된 단어가 ‘어머니(Mother)였다”고 한다. 역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어머니’다.

이는 육체의 어머니만의 얘기가 아니다.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우리가 이 땅에 섬기는 모든 제도는 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뜻이다. 물론 가족제도도 그렇다.

히 12:8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8장, 12장을 통해 모형인 육체의 아버지가 있는 동시에 실체인 영의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마찬가지다. 육체의 어머니는 영의 어머니의 존재를 알려주기 위한 모형과 그림자인 셈이다. 육체의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사는 것처럼 실체인 영의 어머니 역시 영의 자녀들을 위해 아낌없는 희생을 베푸신다. 성경은 이런 영의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다.

갈 4:26 오직 위(하늘, 영의 세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영의 어머니는 어떤 분일까. 육체의 어머니를 통해 영의 어머니의 모습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나 성경을 통해 확실히 확인해보겠다.

사 49:14~15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사 66:13~14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영의 자녀들에 대한 영의 어머니의 간절한 마음은 성경 곳곳에 묻어 있다.

인종과 문화, 종교를 뛰어넘어 마음을 울리는 만국 공통어 ‘어머니’. 이는 육체의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보이지 않는 영의 어머니의 사랑을 보이기 위함이 아니겠는가.

2012년 7월 24일 화요일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이천년 전 사람의 잣대로 인해 그리스도를 영접치 못한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요한계시록 5:1~5)

사도 요한은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다윗의 뿌리만이 알려줄 수 있다고 예언하고 있다. 성경의 비밀이 인봉된 채로 있다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을 것이다. 구원을 위해서는 반드시 다윗의 뿌리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 22:16)

예수님이 다윗의 뿌리라는 것은 확실하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에 기록된 책이다. 즉 성경의 비밀을 알려주실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인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말일에 다윗을 찾아야 한다고 증거하고 있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호세아 3:5)

말일에 다시 오신 다윗의 뿌리는 무엇을 통해 알아볼 수 있을까?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이사야 55:1~5)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이 살 길, 구원 얻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며 다윗에게 영원한 언약을 허락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이사야서는 다윗이 죽은 후에 기록된 예언서이므로 여기서 말하는 다윗은 예언적 다윗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영원한 언약’이란 무엇일까?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히브리서 13:20)

하나님께서 피로 세우신 언약은 유월절 새 언약이다(마태복음 26:17~28, 마가복음 14:12~24, 누가복음 22:7~20). 즉 말일에 등장할 재림 다윗은 반드시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등장하셔야 하는 것이다.

이 시대,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인봉되었던 생명의 비밀인 새 언약을 개봉하시고 다시금 알려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말일에 등장하신 다윗의 뿌리다.

예수님의 새이름을 아십니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이 시대는 성령시대 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는 안상홍님입니다.당신은 지금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습니까?



사도 요한이 예수님의 계시를 받아 기록한 요한계시록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고 증거하고 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요한계시록 3:12)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당신의 ‘새 이름’을 언급하셨다. 예수님의 새 이름에 대한 기록은 다른 장에도 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요한계시록 2:17)

여기에서 돌은 예수님을 상징한다(베드로전서 2:4). 즉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요한계시록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에 기록된 책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새 이름을 가지고 다시 오시겠다는 방증이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이 말씀을 두고 터무니없는 해석을 한다. 천국에 가면 각자 흰 돌을 받게 되는데 그 돌에 각자의 새 이름이 기록돼 있다는 것이다. 차암 간단하다. 저급하다. 그러면 3장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나의 새 이름’은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예수님의 새 이름이 우리의 새 이름이 될 수는 없지 않은가? 정말 말도 안 된다.

예수님께서 새 이름을 가지고 다시 오셔야 하는 이유는 이렇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새 언약의 복음을 가르치시고 친히 본보여 주셨다.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 머리 수건 등이 그것이다(누가복음 4:16, 마태복음 26:17~28, 요한복음 7:2~39, 고린도전서 11:1~16).

런데 사도시대 이후 이 모든 진리가 사라져버리고 말았다. 아무도 이 진리를 알지 못했고 지키지 않았다. 구원의 진리가 사라진 상황에서 구원받을 자가 있겠는가?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인자(예수님)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누가복음 18:8)”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세상에는 믿음을 가진 자가 없다는 뜻이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필연적으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 9:28)

하나님께서는 영으로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굳이 첫번째다, 두번째다 표현할 필요가없다. 육체를쓰고 사람이되어 오시기때문에 ‘두 번째’라는 표현을 쓴것이다. 물론, 두번째 오실때는 2천 년 전 첫 번째 오셨을 때 가지셨던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다.

 
예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말씀하셨듯이 예수님의 새 이름은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사라진 새 언약의 진리를 가지고 두 번째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새 이름을 아는가? 알고 싶다면 하나님의교회로 오라.

2012년 7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의 말씀에는 생명이 있다.(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말씀에는 생명이 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것이 없느니라 그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한복음1장1~4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가 생명을 얻는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한복음5장25절)

그렇다면 생명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일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를 인하여 살리라 (요한복음6장53~58절)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생명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26장19~28절)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는 영생의 말씀은 바로 유월절 새 언약이다. 그러나 생명의 약속을 주셨을 때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떠났다. 오직 제자들만 영생의 말씀을 믿고 끝까지 예수님을 따랐다.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 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요한복음6장66~69절)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다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주신 영생의 말씀, 새 언약 유월절을 듣지 않는 자는 결코 생명을 얻을 수 없다.
 ‘영생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이 생명을 얻는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들이다.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우리의 영혼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우리의 영혼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사람은 창조의 역사를 통해 볼 때 또한 영혼과 육체의 결합체임을 우리 모두 알고 있다. 성경에서 밝혀주듯이 인간은 하나님이 흙으로 육체를 만드시고 생기를 불어 넣으심으로 생령인 사람을 창조하셨던 것이다. 그럼 우리인생의 수한이 끝이 나면 육체는 흙으로 돌아간다. 그럼 우리의 영혼은 어디로 간다 말인가? 우리의 영혼도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라고 성경은 밝히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흔히 사람이 죽으면 돌아가셨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아마 있던 대로 다시 감을 뜻하지 않는가? 이 영상을 통해 우리의 영혼이 흙으로 만들어진 육체에 들어오기 전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의 존재 천사의 존재. 하나님의 아들 천사의 존재임을 확인해보고 또한 우리 영혼이 돌아갈 곳이 천국임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한다.(안증회,하나님의교회)

천국을 소망하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켜야만 한다.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르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얼마 전 젖소에게 풀을 먹이면 명품우유가 만들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보도됐다.

기존 방식대로 곡물사료를 먹인 젖소에 비해 건강에 좋은 비타민과 오메가3 성분함량이 증가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우유뿐만 아니라 채소, 과일 역시 건강에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의 연구결과, 모든 제품은 자연친화적인 생산방법 즉 하나님께서 주신 그대로 자라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결론이다. 명품우유를 만들기 위해선 가공한 곡물사료가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풀을 젖소에게 먹여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떨까. 당연히 명품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만 건강한 영혼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이 우리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하나님의 명품말씀이며, 무엇이 영양소의 불균형을 가져오는 사람의 말씀인지 구분해보자.

먼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명품이라고 생각하는 말씀이다.

주일(일요일 예배)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로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

흔히 개신교나 가톨릭에서 듣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일요일 예배는 정말 하나님께서 주신 명품말씀일까.

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 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193쪽)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서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사람이 만든 절기다. 즉 우리 영혼의 영양을 불균형하게 만드는 사람이 만든 가공된 말씀이라는 것이다. 그럼 “그리스도의 탄생일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기쁘게 기념하자”는 말씀은 어떨까.

크리스마스(Christmas) 12월 25일. 본디 태양의 신생(新生)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약 300년 전에 미국으로 이주한 네덜란드 신교도에 의하여 비롯된 것임. (국어대사전, 삼성문화사, 1658쪽)


크리스마스 역시 사람에 의해 가공된 절기다. 이처럼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로는 절대로 영혼이 건강해질 수 없다. 그렇다면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것일까.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눅 4:16)”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17~28)”


사람에 의해 가공되지 않은, 하나님의 명품말씀은 바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라’는 것이었다.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건강을 위해 친히 오셔서 ‘좋은 꼴인 명품말씀’으로 우리를 먹이신다고 했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마지막 때)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 좋은 꼴로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 위에 두리니 그것들이 거기서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 위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겔 34:11~15)

현재 전 세계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명품말씀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뿐이다. 이곳에 가야만 명품말씀이요, 좋은 꼴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을 수 있다.찾 영혼이 건강해지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는 하나님의교회를 자.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성삼위일체(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부, 성자, 성령은 한 분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는 한 분이시다. 이를 두고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라 한다. 기독교의 기본적 교의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삼위일체를 믿지 않고 있다. 그들이 믿는 것은 ‘오직 예수’뿐이다. 그들이 진정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경에 등장하는 새 이름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다.


성삼위일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물’을 생각해 보자. 수소와 산소의 화학적 결합물인 액체, 물은 0℃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100℃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된다. 이렇게 물은 얼음, 수증기처럼 모양과 이름이 달라도 그 분자인 H2O는 변함이 없다. 성분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으로, 성령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육체를 입고 나타나셨지만 그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셨을 뿐이다. 이런 사실을 믿는 것이 바로 성삼위일체에 대한 올바른 믿음이다.


더 이상 ‘오직 예수’로는 구원이 없다. 지금은 성령시대이고 성령시대에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을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

재앙이 넘어 간다? 유월절을 지키면 정말 재앙이 넘어가요?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전,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유월절은 분명 초대교회의 가르침이지만 오늘날 많은 교회들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의 유래와 약속, 죄악에서 해방, 재앙에서
보호받는 축복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

성경의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성경의 안식일이 아닌 일요일 예배를 보고있다 하나님게서 예배일로 주신 날은 과영 어느날일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이 무슨 요일인지 성경을 살펴보자. 창2:1-3 하나님이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더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 하나니께서는안식일을 어떻게 지키라고 하셨는가?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라. 안식일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계명이다. 이런 안식일을 안 지켜도 될까? 그렇다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 인가? 한주간 가운데 일곱째 날이 무슨 요일인지 달력을 보자. *달력 -일요일(첫째날) 토요일(일곱째 날) *국어사전 -(일요일)-칠요일의 첫째 날 (토요일)- 일요일로부터 일째 날 이처럼 달력이나 사전에는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안식일은 토요일로 되어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성경에서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다 막16:9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친에 살아나신 후... 성경은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증거하고 있다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  교세 급신장 새 교회 헌당 예배 줄이어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게 된 비결을 교회 관계자들은 모두 ‘어머니 하나님 덕분’으로 여긴다. 2000년 들어 경기도 분당에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을 설립한 이후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국내외에서 빠른 속도로 늘었다.최근 들어서는 1주일이 멀다 하고 새 성전을 마련한다. 지난 6월 5일(화) 하나님의 교회는 경기도 수원에 수원팔달교회를 새로 마련하고 헌당(獻堂) 예배를 가졌다. 헌당이란 “교회를 지어 하나님께 바친다”는 뜻이다. 교회를 마련한 뒤 공식적으로 처음 열리는 이날 헌당 예배에는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비롯해 교회의 목사, 장로, 집사 등이 신자들과 함께 했다. 김주철 목사는 이날 헌당 예배에서 설교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전파하는 사명을 위해 새 성전이 허락된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그리고 “재앙과 죄악이 많아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세계인이 생명과 사랑의 근본이신 하늘 어머니께 나올 수 있도록 하늘 어머니의 영광의 빛을 더 열심히 전파하자”고 강조했다. 수원팔달교회 헌당 예배 이틀 후인 6월 7일에는 상주교회(경북)와 청원내수교회(충북) 헌당 예배가 이어졌다. 6월 12일에는 순천교회(전남)와 정읍교회(전북), 6월 13일에는 광주방림교회(광주)와 나주교회(전남)에서 헌당 예배가 계속됐다. 4, 5월에도 헌당 예배는 줄을 이었다. 4월에만 부개교회(인천), 부천소사교회(경기), 의정부녹양교회(경기), 원주교회(강원), 5월에는 영등포교회(서울), 안산 제2단원교회(경기), 용인수지교회(경기)가 헌당 예배를 올렸다. 앞으로 서울 강서구 공항동, 강남구 대치동을 비롯해 충남 서산과 세종시 등에서도 헌당 예배를 기다린다. 최근 기독교 인구는 가톨릭, 개신교 모두 전 세계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교회 건물이 부동산 매물 시장에 빈번히 등장하고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교회가 잇달아 헌당 예배를 올리니 참으로 이례적이다. 2년 전과 비교해 전체 교회 수는 1100여 개에서 딱 두 배로 늘었다. 교회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이 교회 측에 따르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호주, 일본, 페루, 네팔, 파키스탄, 인도 등 전 세계 각지에서도 교회 분가와 확장, 그리고 새 성전 건립 요청이 쇄도한다. 그만큼 하나님의 교회 신자가 급속도로 늘어간다는 얘기다. 그 이유를 이 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은 국경도, 이념도, 종교도 초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