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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31일 금요일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 (하나님의 교회,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세계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의 증거대로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육체로 임하신 안상홍님을 영접하고 있습니다.하지만 하나님의 교회 진리를 반대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다는 사실을 믿기 어렵다. 어떻게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는가?"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1.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6일 창조나 홍해를 가르신 역사는 쉽게 믿어지는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고,당연히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2.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기독교

기독교가 무엇인가? 기독교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종교이다.

이사야 9장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바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께'께서 어떻게 오시는가? 한 아기 즉 사람으로 탄생하신다. 이 예언을 성취하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 기독교이다. 그러나 2천 년 전의 유대인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였다.


요한복음 10장 33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우리가 그들의 실수를 반복해야 하는가?

성경은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수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 성경대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여 꼭 구원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선교협회 www.watv.org

재림그리스도게서 증거할 진리-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성경은 예수님 이후 생명의 진리가 인봉될 것을 예언하였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요한계시록 5장 1~4절)

성경의 예언은 빗나가지 않는다. 과연 예언대로 로마 가톨릭에 의해 초대교회의 진리가 사라졌고 1000년이 넘는 암흑세기를 지내면서 생명의 진리는 흔적도 찾기 어려운 지경이 되고 말았다. 생명의 진리가 없이는 어느 누구도 구원에 이를 수 없다. 그래서 요한이 크게 울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인봉된 성경의 진리를 누가 다시 개봉할 것인가? 성경은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개봉할 수 있다고 예언하였다.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장 4~5절)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이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 16절)

그러므로 다윗의 뿌리인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야만 사라진 생명의 진리가 회복된다. 그런데 말일에는 거짓 그리스도도 많이 나타날 것이라 경고하셨다. 또한 성경을 억지로 풀어 오히려 멸망에 이르게 할 자들도 있다고 하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태복음 24장 4~5절)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장 16절)

오늘날 성경을 억지로 풀며 스스로 재림 예수를 자처하는 거짓 그리스도들은 부지기수다. 그러나 성경은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만 있다고 예언하지 않았다. 분명히 성경을 개봉하실 참그리스도께서 오신다고 예언하였다. 문제는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 중에 참 그리스도를 어떻게 분별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말일에 참 그리스도께서 증거할 진리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말일에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실 그 진리가 무엇인지 알면 그리스도를 깨달을 수 있다.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미가 4장 1~2절)

말일에 하나님께서 가르치시는 진리는 율법이다. 성경에는 두 가지 율법이 있다. 예수님 오시기 전의 율법인 옛언약, 즉 모세 율법이 있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 언약, 즉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다. 구체적으로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실 율법의 내용은 무엇일까?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사야 33장 20~23절)

미가는 하나님께서 말일에 시온에서 율법을 가르친다고 예언하였다.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율법을 세우신 시온을 ‘절기 지키는 시온’이라 하였다. 그러므로 말일에 재림하신 참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시는 진리는 율법 중에서도 새 언약의 절기다. 과연 초대교회 진리가 로마가톨릭에 의해 사라진 이후 오늘날까지 수많은 교리와 교회들이 난립하였으나 완전한 새 언약의 절기를 회복하여 지키는 교회가 없었다. 하나님의 절기는 오직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 예수님만이 회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새 언약의 절기를 회복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예언 따라 인봉된 성경을 개봉하신 그리스도다. 새 언약 절기는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 구원받는 약속이다. 그리스도께서 절기를 회복하심으로 영원한 천국갈 수 있는 구원의 길이 다시 열린 것이다.
새 언약의 절기의 비밀을 개봉하시는 분, 그 분이 참 그리스도다. 이 사실을 깨달아야 구원자를 영접할 수 있다.

2012년 8월 30일 목요일

생명수를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경에서 생명수는 영생을 주는 생명의 진리를 말한다(아모스 8장 11절)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 성부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이셨다.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예레미야 17장 13절)
그런데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예수님이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한복음 4장 10절)
그렇다면 마지막 성령 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누구신가?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부시대와 성자시대는 생명수 근원이 오직 한 분이었지만 성령시대에는 생명수 근원이 성령과 신부, 두 분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신가? 신부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성도’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다.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 계시록 21장 7~8절)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계시록 22장 17절의 생명수 주시는 신부가 성도라는 주장은 그릇된 주장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누구인가?

계 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어린 양의 아내이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였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 어머니 하나님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분이 아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였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증거다. 그리고 성경은 마지막 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였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지금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는 교회는 당연히 생명수가 없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예언대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믿으며 생명수, 영생의 진리를 전파하고 있다.

어머니는 생명수의 근원(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을 믿지만 성경은 보지 않는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새 언약 유월절을 들어보았거나 지켜본 적이 있는가? 라는 질문에 대부분의 기독교들은 어디서든 들어보지도 않았고
성경에서 본적도 없다고 하거나 구약의 율법일 뿐 지킬 필요도 언급해서도 안되는 하등의 것으로 간주하고 만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동일하게 보고 있는 신약성경의 4복음서에는 분명히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킨 새 언약 유월절에 대한 장면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사도들이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유월절을 지킨 기록
또한 쉽게 찾아볼 수 있다.(마26:17~28,막14:12~25,눅22:14~20,요13,고전11:23)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예수님과 사도들의 행적 가운데 왜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시고
유월절을 지킨 내용을 성경 속에 기록해두셨는가?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일 뿐 지킬 필요도 없고 지켜서는 안 되는 이단사상에 불과한 것인가? 하나님을 믿는 입장에서 성경을 한번이라도 읽어보았고 유월절이라는 하나님의 절기를 들어보았다면 반드시 성경을 통해 유월절 속에 담아 두신 예수님의 뜻을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살려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요6:53) 그리고 유월절 저녁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하시며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라 말씀하시고 유월절을 지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 자에게는 죄사함을 약속해주셨다.(마26:17~28)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날인 유월절 저녁에 열두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하시며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고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구원의 축복을 허락해주셨다.



그래서 제자들도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였다.(고전11:23)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신 영생과 구원의 축복은 바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허락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얻고자 한다면 어떠한 망설임도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명백한 성경의 진리이다.




그러나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약 1700년이란 긴 시간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은 성경 속에 감추어진 채 단지 구약의 율법으로서 우리의 구원과는 전혀 무관한 대접을 받고 있다.
누구의 계략인지 성경에 기록이 되어있음에 불구하고 성경에 기록된 사실조차도 부인하고자 애쓰는 자들에게 멸시를 받으며 많은 사람들이 구원 받을 수 있는 기회와 권리가 묵살당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구원의 진리 새언약 유월절을 알지 못하고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십자가 등 세상이 믿는 다른 하나님의 가르침을 성경의 가르침인양 활용하여 지키며 하나님을 향해 축복을 구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위급한 상황 가운데 어느 누군가의 도움을 기대하는 구호 소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참 하나님을 믿고 확실한 구원을 받고자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라면 사람이 만든 계명을 과감히 내다버리고 성경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이천년 전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예수님의 가르침을 순종으로 지키고 전하는 하나님의 선지자가 되어야 한다.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두번째 오셔야 하는 이유는 구원 주시기 위해서다-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장 10절)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은 어떠한 모습으로 오셨는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장 1~14절)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분이 예수님이다.
그러나 육신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기에 그 영광을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한 자들도 있었다.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장 5~12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장 30~33절)

육신을 입고 나타나셨던 목적은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였다. 그러나 육신의 모습에 가려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한 자들은 자신들을 구원하기 위해 오신 구원자를 핍박하고 조롱하였으며 심지어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기까지 하였다. 구원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한 자들은 결국 구원받지 못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 구원을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다고 예언하셨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하나님께서는 영으로는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신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 20절)

항상 함께 계시는데 어떻게 첫 번째, 두 번째라는 표현을 쓸 수 있겠는가?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말씀은 첫 번째와 같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나타나신다는 말씀이다. 두 번째 나타나시는 목적도 우리 구원을 위해서다. 그러나 2천년 전과 같이 또 다시 육체로 나타나신 하나님을 배척하고 조롱하는 자들이 있다.

성경은 명백히 말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오신 목적은 구원주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그리고 구원자를 배척하면 절대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을.

 

한 분이어야 하므로 두 분일수 없다?(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새언약의 복음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이 땅의 어머니께서 자녀에게 육신의 생명을 허락하듯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를 반대하는 자들은 "성경은 하나님께서 한 분이시라고 하였다. 그런데 어떻게 두 분일 수가 있는가? 따라서 하늘 어머니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이 주장이 왜 잘못 되었는지 살펴보자.
 
 
디모데전서 2장 5절 "하나님ㅇㄴ 한 분이시요도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디모데전서 6장 15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한 자이며"
 
1.왜 '우리'라고 하였는가?
 
홀로 한 분만 계신데 왜 창세기 1장에서는 단수인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복수인 '우리'라고 하셨을까?
 
2.한 분 하나님 안에 두 형성의 하나님이 존재함
 
예를 들어 계란 하나를 생각해보자. 계란은 하나이지만 그 속에는 흰 자와 노른 자가 있다.이처럼 '하나님'이라는 말 속에는 이미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이다 포함되어 있다. 하나의 계란에 두 부분이 존재하듯이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 안에 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두 분이신 하나님을 한 분이시라고 말하더라도 모순이 아니다.
 
3. 아담과 하와를 대표하는 한 사람 아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아담과 하와를 생각해보자.
 
로마서5장 12절~15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갈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여기서 '한 사람의 범죄'는 누구의 범죄를 뜻하는가? 아담이다. 그러나 실상 제일 먼저 죄를 범한 사람은 하와이다. 따라서  '하와' 한 사람의 범죄라고 표현하거나 아담,하와 '두 사람'의 범죄라고 하였다. 왜 그러한가? 비록 아담과 하와가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한 사람처럼 여기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하지만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홀로 한 분'이라는 표현 때문에 '우리'라고 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부인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선교협회
 
 

한 분이어야 하므로 두 분일 수 없다는 거짓 주장(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새언약의 복음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이
땅의 어머니께서 자녀에게 육신의 생명을 허락하듯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모두가 영한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28일 화요일

창세기1장의 '우리' 성삼위일체라는 거짓 주장에 대하여-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성도는 성경의 증거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고 있습
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은 "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창세기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1. 누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시는가?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의미한다면, 성삼위 중 한 분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셔야 한다.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부, 성자, 성령 중 누가 여성적 형상을 갖고 계시는가?

2. 왜 두 종류의 사람만 창조되었는가?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의미한다면, 세 종류의 사람이 창조되어야 한다. 그러나 성경에는 남자와 여자 곧 두 사람만 창조되었다. 왜 성삼위를  따라 세 종류가 아님 두 종류의 사람(남자와 여자)만 창조되었는가?

3. 성삼위일체는 복수가 될 수 없음

'성삼위일체'에서  '일체'의 뜻이 무엇인가? 한 몸 즉 같은 한 분이라는 뜻이다.다시 말해 복수로 표현될 수 없다.

이천 년 전에 육체를 입고 오신 성부 하나님께서 곧 성자 예수님이시고(사9:6, 빌2:5), 그 후에 다시 오신 예수님께서 성령 하나님이시다(계22:17, 계19:7 비교).다시 말해 한 분 아버지 하나님께서 성자의 역활도 하시고, 성령의 역활도 하신것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어떻게 복수일 수가 있겠는가?

따라서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한다면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결코 복수로 표현 될 수 없다. 그러나 성경은 복수로 표현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므로 창세기1장 26절의 '우리'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킨다.

어머니 하나님이 성경에 없다?(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자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이유는 성경이 증거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성경에는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얼마 전 한 기독교 잡지에서 신학대 교수가 구약 성경을 통해서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밝히겠다고 쓴 글을 봤다. 글쓴이는 성경에 ‘어린양의 아내’, ‘신부’, ‘새 예루살렘’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닌 교회(성도)라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자신이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모독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듯하다. 그러니 이런 비성경적인 주장을 펼쳤으리라. 글쓴이의 주장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자.

1. 어린양의 아내는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다?
계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천국 혼인 잔치에 대한 비유다. 혼인 잔치에는 신랑인 어린양과 신부인 어린양의 아내 그리고 하객인 청함을 입은 자들이 등장한다. 신랑인 어린양은 (누구나 인정하는 것처럼)아버지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와 청함은 입은 자들은 누굴까?
‘청함’을 입은 손님들이라고 했으므로 당연히 신랑과 신부는 아니다. 신부가 성도라면 ‘청함을 입은 자들’은 과연 누구란 말인가. 이들이 바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양의 아내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 곧 어머니 하나님이다.

2.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불성설이다.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닌 성도라고 한다면 성도가 생명수(영생)를 가지고 있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생명수를 받는 사람은 누구란 말인가! 성경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뿐이다. 성부시대에는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성자시대에는 성자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다. 그리고 성령시대인 오늘날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로 예언되어 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고(계 21:6), 이어지는 22장에서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다.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이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란 말이다.

3. 새 예루살렘은 신부 곧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다?
계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는 말씀처럼 신부로 비유된 것뿐이지 신부는 아니라는 주장이다. 인내심을 갖고 조금만 더 읽어보자. 같은 장 9절을 보면 요한이 신부 같다고 추측한 분이 누구신지 천사가 정확하게 알려준다. 신부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다. 비유가 아니다. 증거다. 그러니 의심하지 말자.
계 21:9~10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사도 바울은 요한이 본 하늘 예루살렘이 바로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했다.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우리’는 바로 요한계시록의 성령과 신부로부터 생명수를 받는 성도들을 가리킨다. 이들에게는 누가 있다고 사도 바울은 말했는가. 어머니 하나님이다. 이처럼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분명,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다고 증거한다. 그리고 그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 땅으로 사람이 되어 오셨다고 말한다.

글쓴이는 하나님은 초월자라고 찬양했다. 이 말이 진심이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셨다는 말도 믿어야 한다. 전지전능한 분이 아닌가. 글쓴이는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을 인간적인 모습으로 제한한다고 비난했다. 대단히 오해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인간적인 모습에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든 영이든 어떤 모습으로도 계실 수 있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믿는다!

필자는 하나님은 ‘사람이 아닌 신일 뿐’이므로 영으로만 존재해야 하고 육체로는 계실 수 없다는 글쓴이의 주장을 보고 답답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바로 이게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제한하는 주장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초월자라고 찬양하면서도 ‘사람으로는 올 수없다’는 모순된 거짓말에 속고 있다. 절대 속지 말자.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성령과 함께 등장 해야될 신부에 대해서...(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하며 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는 것은 우리 인생들이 알지 못했을 뿐이지 생소한 부분이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이치, 육신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통해서 하늘의 이치를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하나님에 관한 진리말씀을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굳이 구분할 필요 있나? (아버지) 하나님만 믿어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
다”
애써 성경에 기록된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의 주장이다. 이들은 성경에 구분하여 기록된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굳이 구분하지 않으려고 애쓴다.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힘써 알아야 할 하나님은 아버지 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계신다고 구분하여 알려준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마지막 때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했다. 여기서 ‘신부’를 성령과 구분하여 기록했다는 것은 이 신부를 알아야만 생명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 요한계시록 21장에서 천사가 신부를 가리켜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고 했다. 신부가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의미다. 하늘 예루살렘은 어떤 분이신가?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하늘 예루살렘은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이처럼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다고 알려준다. 이를 부인하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구원자를 부인하는 비성경적인 행위다.

하나님을 알기 위해선 꼭 봐야만 하는 책(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성경은 어떤 책일까? 전 세계적인 스테디셀러인 만큼 성경은 종교를 떠나 수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읽는 책이다. 물론 성경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각기 다르다. 어떤 이들은 과학적 증거나 고고학적 자료를 얻기 위해, 어떤 이들은 태교에 이용하며 도덕적 교훈을 얻고자 성경을 읽는다. 그렇다면 성경이 쓰여진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예수님)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성경을 쓰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쓰신 목적이 영생을 얻는 방법과 그 영생을 주시는 구원자를 증거하시기 위해서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영어책을 보면서 국어를 공부하거나 수학책을 보면서 음악을 배우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괜한 시간 낭비만 하고 있는 것이다. 영어책을 만든 사람은 그 책을 통해 영어를 가르쳐주기 위해, 수학책을 만든 사람은 그 책을 통해 수학을 공부하도록 하기 위해 썼을 것이다.

성경을 통해서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책 정도로 치부하며 따분하고 지루한 책으로 여기고 있다면 성경을 기록하신 하나님의 의도를 깨닫고 성경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보라. 성경에는 모든 인류가 갈망하는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생명에 대한 해답이 들어 있다.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천국으로 가는 길-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正道'란 '올바른 길'이란 뜻이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길'을 선택하게 된다. 선택한 길이 정도(正道)인지 아닌지에 따라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여부도 달라진다.

가령,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이 부산에 내려간다고 할 때, 어떤 고속도로를 이용하겠는가?
그 사람에게 있어서 正道는 경부고속도로. 만약 인천으로 가는 경인고속도로를 선택한다면 어떻게 될까?
부산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음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올바른 길(正道)을 선택해야만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

마찬가지로 천국으로 가는 正道도 반드시 있다!
천국을 목적삼은 우리들에게 올바른 正道는 누구만이 제시해 주실 수 있는가?
오직 하나님께서만 제시해 주실 수 있고,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길만이 正道다.
1.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이란 길은 천국으로 가기 위한 '正道'
출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마26:17~28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안식일'이란 길은 천국으로 가기 위한 '正道'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과 '안식일'이란 규례는 천국으로 가기위한 正道다.
천국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가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안식일' 이라는 길을 선택해야만 한다.

                                           천국을 목적 삼은 당신..
                    지금 正道의 길로 가고 있는가...?


2012년 8월 25일 토요일

성령을 받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많은 교회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한다. 알아듣지 못할 방언이나 병 고침 등을 증거로 제시하면서 말이다.
그러나 성령은 아무데나 내려 주시는 것이 아니다. 성령은 받을 수 있는 곳도 있고 받을 수 없는 곳도 있다.
성경에서 성령은 비로 비유되었다.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요엘 2장 23~28절)

베드로는 오순절 성령을 가리켜 요엘 선지자의 예언이 성취된 것이라고 증거하였다.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사도행전 2장 14~18절)

하나님은 성령을 우상 숭배하는 곳에는 절대 주시지 않는다.

그러므로 단 비가 그쳐졌고 늦은 비가 없어졌느니라 그럴지라도 네가 창녀의 낯을 가졌으므로 수치를 알지 못하느니라 … 그가 돌과 나무로 더불어 행음함을 가볍게 여기고 행음하여 이 땅을 더럽혔거늘 …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고 네 길로 달려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이방 신에게 절하고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예레미야 3장 3~13절)

성령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게만 주신다.

그들이 그리로 가서 그 가운데 모든 미운 물건과 가증한 것을 제하여 버릴지라 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에스겔 11장 18~20절)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에스겔 36장 26~27절)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규례는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등이다. 2천년 전 성령을 부어주신 날도 오순절이었고(행 2:1), 예수님도 초막절 끝날 성령을 약속하셨으며(요 7:37), 스가랴서도 초막절을 지키는 것이 성령 받는 조건이라 하였다(슥 14:16).그러나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모두 태양신 숭배에서 유래했다. 나무와 돌 같은 것으로 만들어진 종교적 형상물 십자가도 우상숭배에 해당한다.
하나님의 규례를 버리고 우상 숭배의 습속을 따라가는 곳에는 성령을 주시지 않는다. 그런데 그들은 성령을 받았다고 한다. 이상한 말도 하고 뛰기도 하며 심지어 맥없이 쓰러지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뭔가 받긴 받은 것 같다. 하나님의 성령은 아닌데… 대체 누구에게 뭘 받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