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성삼위일체(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부, 성자, 성령은 한 분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는 한 분이시다. 이를 두고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라 한다. 기독교의 기본적 교의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삼위일체를 믿지 않고 있다. 그들이 믿는 것은 ‘오직 예수’뿐이다. 그들이 진정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경에 등장하는 새 이름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다.


성삼위일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물’을 생각해 보자. 수소와 산소의 화학적 결합물인 액체, 물은 0℃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100℃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된다. 이렇게 물은 얼음, 수증기처럼 모양과 이름이 달라도 그 분자인 H2O는 변함이 없다. 성분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으로, 성령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육체를 입고 나타나셨지만 그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셨을 뿐이다. 이런 사실을 믿는 것이 바로 성삼위일체에 대한 올바른 믿음이다.


더 이상 ‘오직 예수’로는 구원이 없다. 지금은 성령시대이고 성령시대에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을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

댓글 4개:

  1. 성삼위일체로 오신 하나님,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펼쳐가시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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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령시대 안상홍하나님께서 3500년전에 여호와(성부)라는 이름으로 2000년전에 예수(성자)라는 이름으로 구원의 사업을 펼치신 우리의 참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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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 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성령 안상홍하나님께서는 3500년전 홍해를 가르신 분이시고 천지를 창조하신 분명한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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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부=성자=성령하나님은 한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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