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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6일 목요일

일요일과 크리스마스는 누구의 피 흘림으로 세워졌나?-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구약의 제사는 인류의 죄 사함을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을 상징한다. 필연적으로 피 흘림을 수반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로써 정결케 되나니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장 22절)

때가 되어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희생되심으로 짐승의 희생 제사의 실체를 이루셨다.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브리서 9장 22~26절)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린 그리스도는 두 번째 언약, 즉 새 언약을 세우셨다.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히브리서 10장 4~12절)

그리스도의 희생의 은혜는 완전한 죄 사함의 약속인 새 언약에 담겨지게 된 것이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누가복음 22장 15~20절)

가라사대 성 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8~28절)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그리스도의 피 흘림의 은혜로 죄 사함을 받는다. 반대로 말하면 새 언약을 떠나서는 그리스도의 피 흘림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인 새 언약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헛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마가복음 7장 6~9절)

오늘날 교회들은 하나님의 계명인 새 언약을 버리고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등 이방신의 규례들을 받아들여 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배척하고 있다. 자신들의 행위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중요할 뿐, 어떤 형태로 하나님을 섬기는 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합리화하면서 말이다.

죄 사함의 기본 원칙은 피 흘림이 없으면 사함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피 흘림이 담긴 새 언약을 버린 자들에게 묻는다.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에는 대체 누구의 피 흘림이 담겨있는가?
    







댓글 3개:

  1. 그리스도의 피흘림의 약속은 일요일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오직 안식일 유월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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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수님의 피흘리심으로 세워진 새언약 진리, 안식일이나 유월절과 달리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예배나 크리스마스는 피흘리심도 없었고 사람이 제멋대로 세운 불법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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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리스도의 피 흘림을 헛되이 하지 말고 끝까지 새언약 유월절 안식일을 지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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