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라고 한다면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해서 행하여야 합니다. 성경은 그렇지만 내 생각은 그렇지 않다고 하여 하나님의 가르침에 내 생각을 더한다면 결코 천국도 영생도 구원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구원이 하나님에게 달려있고 성경에 구원 얻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믿으신다면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셔야 하나님께로부터 축복을 받으실 것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으로부터 천국가는 교회라고 인정받은곳을 가야 갈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교회에서만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침례를 받을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침례는
바로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해줄 ‘구원의 표’라고 알려줍니다. 따라서 천국에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침례는 구원에 있어 중요한 예식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있으니 어디에서
침례를 받아야 할까요? 아프다고 해서 아무데나 가서 치료받을 수 없듯이, 침례도 아무데서나 받는다고 구원의 침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과 사도 베드로, 바울의 행적을 통해 하나님께 구원이 있다고 인정받는 교회를 알아보고 찾아가야 합니다.
눅 22:8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고전 11:1~5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예수님과 사도 베드로, 요한 그리고 바울은 새 언약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에
다녔습니다. 아울러 이곳은 예배 때 여자는 머리수건을 쓰고 남자는 아무것도 쓰지 않는 곳입니다. 이곳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구원이
있는 교회입니다. 이처럼 진리가 있는 교회에서 침례를 받아야만 구원의 침례가 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새 언약 유월절과 안식일, 머리수건 규례를 행하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따라서 천국을 위한 구원의 표인 침례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